Watermark

사진 워터마크 넣기

사진에 텍스트·로고 워터마크를 얹어 저장합니다. 위치 9곳 + 전체 타일, 원본 화질 유지, 서버 업로드 없음

💧 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선택

JPG · PNG · WebP · 30MB 이하 — 서버 업로드 없음

목차
  1. 1.워터마크 넣기란?
  2. 2.사용법
  3. 3.텍스트 vs 로고 워터마크
  4. 4.위치와 타일 — 도용 방지가 목적이라면
  5. 5.불투명도·크기, 어느 정도가 적당한가
  6. 6.알아둘 한계 (정직한 이야기)
  7. 7.자주 묻는 질문

워터마크 넣기란?

워터마크(watermark)는 사진 위에 반투명하게 얹는 문구나 로고입니다. 출처 표시와 도용 방지가 목적이며, 블로그·중고거래·포트폴리오·강의 자료 어디든 쓰입니다. 이 도구는 설치나 회원가입 없이 브라우저에서 텍스트·로고 워터마크를 얹어 원본 해상도 그대로 저장합니다. 사진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사용법

  1. 사진을 올립니다. 아이폰 HEIC라면 HEIC 변환기로 JPG로 바꾼 뒤 올리세요.
  2. 워터마크 문구를 입력하거나(텍스트), 로고 파일을 선택합니다(로고 이미지).
  3. 위치 9곳 중 하나 또는 전체 타일을 고르고, 크기·불투명도를 미리보기로 조절합니다.
  4. JPG 또는 PNG로 다운로드하면 원본 해상도 그대로 저장됩니다.

텍스트 vs 로고 워터마크

구분텍스트로고 이미지
준비물없음 — 문구만 입력로고 파일 (투명 PNG 권장)
어울리는 곳블로그 사진, 중고거래, 문서 캡처브랜드·스튜디오·포트폴리오
ⓒ + 이름/닉네임이 표준. 밝은 사진엔 검정, 어두운 사진엔 흰색배경이 투명한 PNG 로고를 쓰면 깔끔하게 얹힘

위치와 타일 — 도용 방지가 목적이라면

구석 워터마크는 보기엔 깔끔하지만 잘라내면 그만이라는 약점이 있습니다. 출처 표시가 목적이면 구석(보통 오른쪽 아래)으로 충분하고, 도용 방지가 목적이면 전체 타일로 사진 전체에 대각선 반복을 까는 편이 확실합니다. 계약서·신분증 사본처럼 “○○ 제출용” 표기가 필요한 문서 캡처에도 타일 방식이 표준입니다.

불투명도·크기, 어느 정도가 적당한가

용도추천 설정
블로그·SNS 출처 표시구석 위치 · 크기 3~5% · 불투명도 40~60%
포트폴리오 도용 방지전체 타일 · 크기 4~6% · 불투명도 15~25%
문서 사본 제출용전체 타일 · 크기 5~8% · 불투명도 25~40% · “○○ 제출용” 문구
브랜드 로고구석 위치 · 크기 15~25% · 불투명도 60~80%

정답은 없지만, 내용을 가리지 않으면서 지우기는 귀찮은 정도가 좋은 워터마크입니다. 미리보기를 보면서 한두 단계씩 조절해보세요.

알아둘 한계 (정직한 이야기)

워터마크는 넣기 전용입니다. 남의 사진에서 워터마크를 지우는 기능은 저작권 문제가 있어 지원하지 않습니다.
  • 한 번에 한 장 — 일괄 처리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설정은 유지되니 다운로드 후 다음 사진을 올리면 같은 설정으로 이어집니다.
  • 동영상 미지원 — 이미지 파일(JPG·PNG·WebP) 전용입니다.
  • 완전한 도용 방지는 아님 — 타일 워터마크도 작정하고 지우면 지워집니다. 워터마크는 “이 사진의 출처가 어디인지”를 남기는 장치이지 기술적 잠금이 아닙니다.
  • 워터마크를 얹은 뒤 파일 용량을 줄이고 싶다면 이미지 용량 줄이기를 이어서 쓰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올린 사진이 서버에 저장되나요?

아니요. 워터마크 합성은 100% 브라우저 안(Canvas)에서 처리되고 사진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계약서 캡처·개인 사진도 안심하고 쓸 수 있습니다.

Q. 화질이 나빠지지 않나요?

원본 해상도 그대로 워터마크만 얹어서 저장합니다. 리사이즈·재압축으로 크기를 줄이지 않으며, PNG로 저장하면 무손실입니다. JPG는 품질 92%로 저장돼 육안 차이가 거의 없습니다.

Q. 워터마크를 지울 수도 있나요?

이 도구는 넣기 전용입니다. 남의 사진에서 워터마크를 지우는 것은 저작권 침해가 될 수 있어 지원하지 않습니다.

Q. 도용 방지에는 어떤 설정이 좋나요?

한쪽 구석 워터마크는 잘라내면 그만이라, 도용 방지가 목적이면 "전체 타일"로 사진 전체에 반복해서 까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 불투명도 15~30% 정도로 깔면 내용을 크게 가리지 않으면서 제거가 번거로워집니다.

Q. 아이폰 HEIC 사진이 안 올라가요.

브라우저가 HEIC를 직접 읽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HEIC 변환기로 JPG로 바꾼 뒤 올리면 됩니다.

Q. 여러 장에 한꺼번에 넣을 수 있나요?

한 번에 한 장씩 처리합니다. 설정(문구·위치·불투명도)은 그대로 유지되니, 다운로드 후 다음 사진을 올리면 같은 설정으로 바로 이어서 작업할 수 있습니다.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며 사진과 로고는 서버로 전송·저장되지 않습니다. 페이지를 닫으면 작업 내용도 사라집니다.